원령공주 실제무대가 된곳 "이끼의 숲" (펌)


출처 : 루리웹


일본 야쿠시마 섬의 "이끼의 숲"은 지브리 스튜디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원령공주(모노노케히메)의 배경의 실제 무대가 된 곳이다.

유네스코 지정 세계 문화 유산에 등록되어 있다고 한다.

일본에서 제일 비가 많이 내리는 장소이며, 항상 섬 전체를 안개가 덮고 있다.

애니중엔 코다마가 사는 숲으로 나온다.




사진출처:http://blog.paran.com/thfdk10
미야자키 하야오의 마지막작품이었었던 "모노노케 히메" 뭐 마지막 작품은 아니게 되었으나


보다보면 생각이 많아지는 애니메이션...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메이션 중에 보고나면 뭔가 벅차오른다기 보다는


슬프다 라는 느낌이 드는 애니메이션....


(원문글 발취)
어찌보면 현재의 대한민국 상황이랑 비슷한...


자연을 지키지 위한 들개 모로와 모로가 키운 인간 "산"


보다 발전된 인간의 삶을 위해 숲을 파괴 하려는 에보시

by 바다곰 | 2008/04/21 10:39 | § 바다곰의 하루 하루.. §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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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gkhgk at 2008/05/13 18:11
이끼의숲이라..신비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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